191목장 박정민 목사(현진 서진 해이) 가정
2026-03-22 22:11:50
박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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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에 붙잡히시고 고난받으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우리를 위해 고난 받으신 주님께 감사하며
서로를 위한 중보기도를 나누었습니다.
특별히 서진이는 "해이가 저처럼 천식이 없게 해주세요"
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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