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주일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 (간증)
***오직 진리를 깨달아 성령으로 거듭나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 그 외 다른 구원의 길은 없다
찬(304):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1.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 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제물 삼으시고 죄 용서하셨네
2.괴로운 시절 지나 가고 땅 위에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3.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 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후: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말씀:고전13:1~13
제목: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 모든 율법을 완성하고 구원을 얻는 모든 성경의 시작과 끝
1.말씀 요약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괭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2.본문 해설
신구약 모든 성경 중에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새 계명의 진리를 가장 잘 설명한 장이며 사랑이 없는 모든 율법, 교리, 신학, 직분, 예배, 믿음, 은사, 능력, 지식, 구제, 헌신, 기타 모든 믿음의 행위가 율법적 형식적 지식적 가식적 외식된, 하나님과 자신을 속이는 헛된 믿음이며
사랑하는 사람은 미움, 시기, 질투, 거짓, 속임, 성냄, 음란, 탐욕, 교만, 불평, 불만, 비난 같은 사탄의 모든 악령을 하루 이상 품지 않고 소멸 시키고 모든 것을 참고, 믿고, 바라고, 견디는 삶이며 죽기까지 진리를 깨달아 가며 성령으로 거듭나 온전해져 가는 삶이다
3.묵상 및 적용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새 계명이 모든 진리며, 모든 율법을 완성하고,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을 이기고 구원을 얻는 유일무이한 성령의 검이며 천하보다 귀한 자신의 영혼을 구원하는 유일한 길로 모든 성경의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다
그 외 그 어떤 율법도, 교리도, 종교학자들의 주장도, 신학도, 건물 교회의 모든 믿음의 행위도, 직분도, 그 어떤 은사나 능력도, 종교 개혁도, 십일조, 새벽기도 평생해도 자신이 십자가 사랑으로 변하지 않으며 모든 것이 구원과 아무 관계 없는 초보 믿음, 종교 행위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3: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십자가 사랑) 같이 너희도 서로 (원수까지)사랑하라 (요13:34)
*(십자가)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13:10)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4:7~8)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그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말씀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일5: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5:22)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않는 자는 그 집(믿음, 구원)을 모래(율법,교리,사람의 계명)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고난)가 내리고 창수(환란)가 나고 바람(세상 풍파와 유혹)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726~2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1:7~9)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 나아오는 자들은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히10:1)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그 첫째 것(율법)을 폐하심은 둘째(복음)을 세우려 하심이니 곧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10:8~10)
*육체(율법)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구원)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니라 (갈5:17~18)
***율법은 살인을 해야 심판을 받는다고 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나 욕하는 자나 비난하는 자는 심판 받아 지옥 불에 던져지리라 (마5:21~22)
***율법은 원수에게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갚으라 하였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마5:38~45)
***율법은 간음을 해야 심판 받는다고 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마다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마5:27~2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율법,종교학자들의 말)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15:8~9)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율법과 종교학자들의 말과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 분별하라 많은 거짓 목사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요일4:1)
*거짓 종교 학자와 거짓 목사들의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 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종교학자들의 주장)과 세상의 초등학문(율법)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골2:8)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말씀,진리)을 따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십자가 사랑)를 모르고 자기 의(율법의 행위)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말씀,진리)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롬10:2~3)
***살리는 것은 영(진리)이니 육(율법)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영이요 생명이니라 (요6:63)
*믿음(그리스도, 예수)이 오기 전에는 우리가 율법에 매여 믿음이 오기까지 율법에 갇혔으나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갈3:23~25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 (롬3:20)
*육신(율법)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진리)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 육신(율법)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롬8:6~7)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엡2:15~16)
*무릇 율법의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이는 누구든지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갈3:10)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약2:10)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느니라(롬10:4)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갈5:4)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가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되어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되려 함이니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2:16)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니 (마11:13)
*진리를 깨닫지 못한 자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 이는 이상한 것이 아니니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고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대단한 일이 아니나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 대로 되리라 (고후11:13~15)
*(영적 맹인인 맹신도는)거짓 목사가 너희를 종으로 삼거나 잡아 먹거나 빼앗거나 스스로 높이거나 뺨을 칠지라도 너희가 용납하는도다 (고후11:20)
***(성도들이 온갖 치욕을 당하며 피땀 흘려 벌어 덜 먹고 덜 입고 하나님이 약속한 세상의 복을 받는 부모 공경 제대로 못하고 모은 재물을 자신들의 유익과 의를 위해 일평생 온전히 지킬 수 없어 자신과 하나님을 속여 구원도 얻지 못하고 멸망하는 저주의 율법의 돈되는 십일조만 선택적으로 지키게 하고 온갖 헌금으로 성도들의 등골을 빼먹는 마귀 사탄의 종노릇하는)거짓 목사를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7:15)
4.기도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모든 믿음의 결국은 구원이며 구원을 얻는 믿음은 건물 교회의 그 어떤 직분이나 믿음의 행위가 아니라 누구든지 항상 알 수 있는 자신의 속에 있는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을 떠나고 마음 속에 수시로 생기는 미움, 시기, 질투, 거짓, 속임, 음란, 성냄, 탐욕, 교만, 불평, 불만, 비난 같은 악령을 하루 이상 품지 않고 소멸시키는 믿음이며
이는 본인들이 가장 잘 알 수 있듯 모세의 그 어떤 율법도, 교단 교파의 교리도, 신학도, 신학을을 하여 목사가 되어도, 건물 교회 주일성수, 십일조, 새벽기도 평생 해도, 그 어떤 은사나 능력을 얻어도 건물 교회와 목사에게 충성하여 장로 권사 집사가 되어도
자신의 속에 있는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을 이길 수 없어 구원과 아무 관계 없는 것들로 건물 교회의 모든 행위가 자신은 아니라고 아무리 부정해도 모든 것이 율법적 형식적 지식적 가식적 외식된 행위로 하나님과 자신을 속이고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여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지키면 지킬수록 죄를 더하여 성령님을 모독하고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저주와 멸망의 법이나 율법시대부터 거짓 대제사장 장로 서기관들이 세월이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영적인 뜻인 십계명의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버리고 하나님이 받지도 않는 성전 제사만 드리다 제물에 눈 멀어 멸망 당했듯이
지금도 예수님때부터 거짓 선지자가 거짓 종교학자 거짓 목사들이 생겨 세월이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보이지 않는 삶에서 "서로 사랑하고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새 계명은 버리고 눈에 보이는 율법을 지키는 건물 교회의 주일 예배 십일조 같은
율법적인 행위만 믿음이고 축복과 구원을 얻는 것 처럼 가르치는 것을 보면 목사부터 율법은 진리도 믿음도 복음도 아니고 오히려 원수를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갚으라고 하여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새 계명의 명령을 거역하여 성령님을 모독하고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저주와 멸망의 법인 것도 모르는
율법과 진리도 분별 못하는 영적 무지로 오로지 자신들의 유익과 의인 큰 교회를 세우고 많은 일을 하고 많은 성도가 따라 유명해져 교회의 권력 재물 명예를 얻기 위한 행위로 성도들의 영혼 구원과 아무 관계 없는 종교 행위로 이는 언제부터인지 잘 모르지만 세상의 천박한 지식으로 진리를 왜곡한 교리와 신학을 만들어 건물 교회의 진리를 왜곡한 설교로
자신들도 진리를 왜곡하는 것 조차 모르는 영적 맹인들로 예수님도 율법을 거짓의 아비, 도둑, 절도, 강도, 삯꾼, 누룩으로 비유 하셨고 바울도 죄를 깨닫는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 다른 교훈, 신화와 족보이야기로 비유했음에도
율법을 지키게 한 자신들의 모든 설교가 세상의 천박한 지식일뿐 영적인 것을 모르는 거짓이나 아는 것이 두려워 피하거나 왜곡하여 성도들도 율법과 진리를 분별하지 못하는 영적 무지의 영적 맹인의 맹신으로 만들어 목사는 십일조에 성도는 직분과 명예와 세상의 헛된 축복에 눈 멀어 건물 교회와 목사를 믿고 우상이 되어 하나님도 못고치고 버린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고 불쌍한 자들인 줄 알고
천하보다 귀한 자신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건물 교회의 초보 믿음, 종교 행위에 머문 자는 아내도 남편도 부모 자식도 못고치고 원수가 되어 자신의 영혼구원은 자신의 믿음만 구원하는 줄 알고 오직 각자가 예수님의 피와 살인 지금도 살아 계신 길과 진리와 생명의 말씀을 지키는 삶 뿐이며 이는 성경 지식이 아니라
누구든지 자신의 몸이 영적 성전으로 삶에서 성령님께서 각자에게 맞춤으로 주시는 주님의 단 한 말씀이라도 지키기 위해 대적하는 자신의 속에 있는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과 일평생 생명을 다한 치열한 영적 전쟁의 삶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영적 예배, 영적 기도, 영적 찬양으로 영적 전쟁의 삶이 좁은 문, 십자가의 길을 가는 삶, 하나님 앞에 직분, 스팩, 권력, 재물, 명예를 모두 내려 놓고 발가 벗은 코람데오의 삶으로 예수님의 모든 말씀만 영적인 것으로 보거나 듣거나 생각도 할 수 없고
목사가 가르칠 수 없고 오직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무궁무진한 하늘의 지혜와 능력과 보화와 성령의 검으로 영적 전쟁을 통하여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진리를 깨달으면 말씀이 성령의 검이 되고 성령님의 능력이 마음에 임하여 빛이 어둠을 몰아내듯 자연스럽게
교회나 세상의 모든 권력 재물 명예를 배설물 처럼 버리고 세상의 모든 즐거움, 취미, 티브이 시청, 세상의 친구도 자연스럽게 끊어지고 마귀 사탄의 죄악은 사람의 혈과 육으로는 결코 이길 수 없어 죄악이 될 만한 것은 모두 피하는 것이 하늘의 지혜와 능력으로
자연스럽게 모든 죄악을 떠나고 마음 속의 모든 악령을 소멸시키는 것이 성령 세례며 성령으로 거듭나 십자가 사랑의 삶이 자신의 영혼을 구원하고 모든 축복을 받는 최고의 은사며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고 명철한 자로 모든 악도 선으로 바뀌는 전화위복의 삶과
언제나 구원의 은혜와 일용할 양식에 감사하며 오직 영혼 구원을 위한 바른 복음 전파와 세상의 것은 아무것도 없으나 하늘의 신령한 모든 것을 가진 세상에 부럽거나 두려운 것이 없는 세상을 이기는 믿음으로 오직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성령님 인도함 받아
주님과 동행하는 만사형통의 삶이 율법의 안식일이 안식일이 아니라 매일이 안식일이고 매일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성만찬이며 모든 율법을 완성하고 구원을 얻는 모든 성경의 알파와 오메가며 시작과 끝인 줄 알도록
성령 하나님 구원은 오직 예수! 오직 말씀! 오직 진리! 오직 십자가 사랑! 뿐이며 그 외 그 어떤 율법도, 교리도, 사람의 계명도, 직분도, 성경 지식도, 믿음의 행위도, 그 어떤 은사도, 능력도, 절기도, 기도도, 종교 개혁도 구원을 얻을 수 없는 것을 알고 목사가 가르치는 세상의 천박한 지식으로 가르치는 성경 지식이 아닌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하늘의 지혜와 능력과 보화와 성령의 검인 바른 영적인 말씀, 율법과 진리를 분별하는 바른 지혜인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새 계명의 진리를 깨달아 참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믿어 심판의 날에 천하보다 귀한 자신의 영혼을 구원하도록 인도해 주시길 나의 생명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3: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십자가 사랑) 같이 너희도 서로 (원수까지)사랑하라 (요13:34)
***사람이 물(십자가 보혈로 성령 세례, 진리를 깨달아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을 이기고 성령으로 거듭나)과 성령(십자가 사랑)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5)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믿음,구원)을 반석(예수,말씀,진리,사랑) 위에 지은 (하늘의 지혜와 능력과 보화를 얻은)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고난)가 내리고 창수(환란)가 나고 바람(세상 풍파와 유혹)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믿음)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마7:24~25)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모든 율법과 모든 교리와 모든 사람의 계명과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과 세상의 모든 근심 걱정과 모든 콤플렉스 곧 모든 열등감과 모든 강박관념과 모든 욕구불만에서)자유롭게 하리라 (요8:31~32)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마16:26)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가리라 (마7:21)
***하늘에 계시는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5:48)
*(십자가)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13:10)
*우리가 (위와 같은)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하면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히10:26~27)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23:33)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죽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로다 (계9: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육신은 죽어도 영은 살아 있어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으라 (요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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