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토요일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 (간증)
***오직 진리를 깨달아 성령으로 거듭나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 그 외 다른 구원의 길은 없다
찬(333):충성하라 죽도록
1.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주님께 슬픔이나 괴로움이 주의 사랑 못 끊으리 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끝까지
2.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주님께 찬란하다 저 면류관 들려온다 주의 음성 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끝까지
3.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주님께 항상 내가 힘쓰오니 주님 나를 도우소서 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끝까지
말씀:삿16:15~31
제목:주님께 죽도록 충성하는 믿음은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거는 삶
1.말씀 요약
드릴라가 삼손에게 당신이 나를 사랑하지 않으니 나를 세번이나 희롱하며 당신의 큰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말하지 않는다 하며 날마다 재촉하여 조르매 삼손의 마음이 번민하여 죽을지경이라 진심으로 그에게 나는 모태에서부터 하나님의 나실인이라
내 머리는 삭도를 대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내 머리를 밀면 힘이 떠나 보통 사람과 같이 된다 하자 들릴라가 블레셋 방백들에게 삼손의 힘을 알게 되었으니 올라오라 하자 방백들이 은을 가지고 오자 들릴라가 삼손을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 본즉 그의 힘이 없어져 들릴라가 블레셋 사람들을 불러 그를 결박하고 눈을 빼고놋줄로 묶어 옥에서 맷돌을 돌리게 하고 삼손의 머리털이 다시 자라기 시작하고 불레셋 사람들은 우리 신이 삼손을 우리 손에 넘겨 주셨다 하고 그들의 신 다곤에게 큰 제사를 드리며
즐거워하고 찬양하며 삼손을 불러 재주를 부리게 하고 삼손을 두 기둥 사이에 세우고 블레셋 모든 방백과 남녀가 삼천 명 가량 삼손의 재주를 볼 때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나의 두 눈을 뺀 원수를 갚게 하소서 하고
삼손이 두 기둥을 하나는 왼손, 하나는 오른 손에 잡고 블레셋 사람들과 죽기를 원하노라 하고 몸을 굽히자 집이 무너져 모든 방백과 온 백성을 덮치니 이 때 죽은 자가 살아 있을 때 죽인 자보다 더 많고 삼손은 이스라엘의 사사로 이십 년 동안 지냈더라
2.본문 해설
삼손이 모태부터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으로 태어나고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 큰 힘을 얻고 나름대로는 블레셋을 치기 위해 블레셋 여인에게 장가들어 그들의 꼬투리를 잡아 블레셋 인들이 농사를 망치게 하고 나귀 턱 뼈로 천명을 죽이고
또 다시 들릴라라는 기생을 통하여 블레셋을 치려는 것으로 기생에게 자신의 비밀을 말하여 힘이 사라지고 붙잡혀 두 눈이 뽑히고 그들의 노리개가 되나 다시 한번 하나님께 힘을 구하여 그들의 신전을 무너뜨리고 거기에 모인 모든 사람들과 함께 죽는다
3.묵상 및 적용
건물 교회의 율법적인 초보 믿음에 머문 자들은 구원을 얻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곧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신의 믿음이 아니라 목사의 말이나 주변 환경이나 군중 심리에 의해 감동 받고 따라 행하는 것으로 그 자리를 떠나면 원래의 자신으로 되돌아와 조금도 변하지 않고 옛 사람 그대로 살다 멸망하지만
참된 영적 믿음은 오직 혼자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 위해 말씀 묵상을 통하여 성령님께서 주시는 예수님의 단 한 말씀이라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속에 있는 마귀 사탄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과 일평생 생명을 다한 치열한 영적 전쟁의 삶을 통하여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진리를 깨닫는 삶이 구원을 얻는 죽도록 충성하는 삶이다
^^^예수님의 단 한 말씀이라도 지키는 삶이 죽도록 충성하는 삶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3: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십자가 사랑) 같이 너희도 서로 (원수까지)사랑하라 (요13:34)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믿음,구원)을 반석(예수,말씀,진리,사랑) 위에 지은 (하늘의 지혜와 능력과 보화를 얻은)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고난)가 내리고 창수(환란)가 나고 바람(세상 풍파와 유혹)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믿음)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마7:24~25)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모든 율법과 모든 교리와 모든 사람의 계명과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과 세상의 모든 근심 걱정과 모든 콤플렉스 곧 모든 열등감과 모든 강박관념과 모든 욕구불만에서)자유롭게 하리라 (요8:31~32)
***사람이 물(십자가 보혈로 성령 세례, 진리를 깨달아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을 이기고 성령으로 거듭나)과 성령(십자가 사랑)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5)
^^^모든 구약의 하나님의 영적인 뜻은 오직 하나
***율법사가 예수께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가장 크니이까 예수께서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 첫째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22:35~40)
^^^모든 성경의 하나님의 영적인 뜻도 오직 하나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십자가 사랑) 같이 너희도 서로 (원수까지)사랑하라" (요13:34)
^^^ 율법을 지키는 건물 교회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종교 행위로 멸망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않는 자는 그 집(믿음, 구원)을 모래(율법,교리,사람의 계명)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고난)가 내리고 창수(환란)가 나고 바람(세상 풍파와 유혹)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726~2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1:7~9)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율법)에게 종노릇 하였더니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이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율법)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갈4:8~9)
*육체(율법)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구원)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니라 (갈5:17~18)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그리스도)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하나님의)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 나아오는 자들은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히10:1)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그 첫째 것(율법)을 폐하심은 둘째(복음)을 세우려 하심이니 곧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10:8~10)
***율법은 살인을 해야 심판을 받는다고 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나 욕하는 자나 비난하는 자는 심판 받아 지옥 불에 던져지리라 (마5:21~22)
***율법은 원수에게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갚으라 하였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마5:38~45)
***율법은 간음을 해야 심판 받는다고 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마다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마5:27~2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율법,종교학자들의 말)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15:8~9)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율법과 종교학자들의 말과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 분별하라 많은 거짓 목사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요일4:1)
*거짓 종교 학자와 거짓 목사들의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 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종교학자들의 주장)과 세상의 초등학문(율법)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골2:8)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말씀,진리)을 따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십자가 사랑)를 모르고 자기 의(율법의 행위)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말씀,진리)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롬10:2~3)
***살리는 것은 영(진리)이니 육(율법)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영이요 생명이니라 (요6:63)
*육신(율법)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진리)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 육신(율법)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롬8:6~7)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엡2:15~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가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되어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되려 함이니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2:16)
*무릇 율법의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이는 누구든지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갈3:10)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갈5:4)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약2:10)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느니라(롬10:4)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니 (마11:13)
^^^건물 교회의 진리를 깨닫지 못한 거짓 목사나 묻지마 맹신자들은 멸망
*진리를 깨닫지 못한 자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 이는 이상한 것이 아니니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고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대단한 일이 아니나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 대로 되리라 (고후11:13~15)
*(영적 맹인인 묻지마 맹신자는)거짓 목사가 너희를 종으로 삼거나 잡아 먹거나 빼앗거나 스스로 높이거나 뺨을 칠지라도 너희가 용납하는도다 (고후11:20)
***(성도들이 온갖 치욕을 당하며 피땀 흘려 벌어 덜 먹고 덜 입고 하나님이 약속한 세상의 복을 받는 부모 공경 제대로 못하고 모은 재물을 자신들의 유익과 의를 위해 일평생 온전히 지킬 수 없어 자신과 하나님을 속여 구원도 얻지 못하고 멸망하는 저주의 율법의 돈되는 십일조만 선택적으로 지키게 하고 온갖 헌금으로 성도들의 등골을 빼먹는 마귀 사탄의 종노릇하는)거짓 목사를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7:15)
4.기도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보이지 않는 영적인 것이며 또한 누구도 함께 할 수 없는 자신의 믿음으로 자신의 영혼만 구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으로 오직 자신의 속에 있는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마음 속에 있는 미움, 시기, 질투, 거짓, 속임, 성냄, 음란, 탐욕, 교만, 불평 불만, 비난 같은 모든 악령을 이기는 믿음만 구원을 얻으며 마귀 사탄의 모든 악령도
살아 있는 영으로 한번 이겼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약할 때 언제나 다시 살아나 나를 멸망으로 인도하여 죽기까지 언제나 경계를 서는 파수병 처럼 깨어 있는 믿음이어야 하며 이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마음은 알 수 없듯 자신의 믿음은 하나님과 자신만이 알며 자신의 속에 단 하나의 죄악이나 단 하나의 악령이 있어도 구원을 얻지 못하며
예수님도 눈이 범죄하면 빼어 버리고 손이 범죄하면 잘라 버리고 구원을 얻으라고 하셨듯 내 모든 믿음의 길은 건물 교회의 종교 행위가 아니라 내 속에 있는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과 일평생 생명을 다한 치열한 영적 전쟁의 삶이 좁은 문, 십자가의 길, 구원의 길, 영생의 길이며,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충성하는 길이며, 이는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으며
율법을 지키는 지금의 건물 교회는 눈에 보기에는 그럴듯하게 보이지만 영적으로는 구원과 아무 관계가 없는 종교 행위며 이는 율법의 여호와 하나님은 믿음의 조상들이나 선지자들이 꿈이나 환상 자신이 생각하는 천사를 통하여 보거나 들은 상상 속의 가상의 하나님으로 참 하나님이 아니며 율법은 진리도 믿음도 복음도 은혜도 아니어 틀린 것도 많고,
신화처럼 과장되고, 현실과 전혀 맞지 않는 죽은 법이며, 사람의 혈과 육으로는 일평생 온전히 지킬 수 없어 율법을 지키는 건물 교회는 목사부터 모든 교인들을 죄인으로 만드는 정죄의 법으로, 그 모든 행위가 율법적, 형식적, 지식적, 가식적, 외식된 행위로, 하나님과 자신을 속이고,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여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성령님을 모독하고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저주와 멸망의 행위임에도 지금까지 지키는 것은 예수님때부터 율법과 진리도 분별하지 못하는 영적무지의 영적 맹인인 거짓 종교 지도자, 거짓 종교 권력자, 거짓 종교 학자, 거짓 목사들이 세상의 천박한 지식으로 성경 말씀을 연구하여 조직신학과 각종 학문으로 만들어 가르쳐 진리를 왜곡해도 모르고 지금까지
그들만의 카르텔을 만들어 전통과 습관이 되어 지켜 온 것으로 진리를 왜곡해도 목사부터 교회를 다녀도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진리를 깨닫지 못한 자들은 성경을 세상의 지식으로만 알기 때문이며 성경은 세상의 지식으로만 알아도 다른 종교의 세상적인 경구나 일반 도덕경보다 훨씬 영적이고 좋게 보이기 때문이며 이것이 성경의 파라독스로
그러나 영적으로 보면 그 어떤 목사의 설교도,조직 신학도, 종교 개혁도, 신학을 하여 목사가 되어도, 장로, 권사, 집사가 되어도 그 어떤 직분도, 스팩도, 주일성수, 십일조, 새벽기도도, 방언이나 치유의 은사나 능력도, 하늘의 비밀과 지식을 알아도,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어도,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결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진리를 깨닫지 못하여 자신의 속에 있는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을 이기지 못하고 오히려 마귀 사탄의 종노릇하며 멸망의 길을 가는 것을 본인들이 가장 잘 알면서 목사는 바리새인들 처럼 가운을 입고 경건한 체, 거룩한 체 하고, 교인들은 좋은 차, 좋은 옷으로 자신들의 죄악을 가리고 자신들은 아닌 체,
모르는 체 하며 알려고도 고치려고도 않고 오히려 여기에 더하여 한국 교회 목사들은 교인들의 영혼 구원보다 자신들의 유익과 의를 위해 율법의 돈되는 십일조만 선택적으로 지키게 하기 위해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율법의 가상의 하나님을 참 하나님인 것 처럼 속여 교인들에게 십일조가 하나님의 명령이며 하나님의 것으로 십일조를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이라 정죄하여 죄인 취급하고 그것도 모자라 십일조를 모든 믿음의 기준과 직분 선발의 기준으로 삼아 사실상 직분을 팔고 십일조를 하지 못하는 교인들은 교회에 설 자리가 없게 하여 배척하고 권력자들과 부자들만 장로 권사가 되게 하여 큰 교회를 만들고 많은 일을 하는 것 처럼 보이게 하여 많은 거짓 교인들이 따라
교회의 권력 재물 명예를 얻어 평생 호의호식하고 자식들에게 세습까지 하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가증한 짓을 하는 자들과 그들을 따르는 모든 거짓 교인들도 영적무지의 영적 맹인인 묻지마 맹신자들이 되어 하나님도 못고치고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정욕대로 살게 버린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고 불쌍한 자들인 줄 알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간단, 세상 사람 남녀노소, 빈부귀천, 배운 자나 못 배운 자나 건물 교회 못가도, 직분 없어도, 십일조, 새벽기도 안해도 초등학생 수준의 지각만 있어도 알 수 있고 할 수 있는 곧 하나님께서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를 희생 제물로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신 그 큰 사랑과 예수님도 나 같은 추악한 죄인을 구원하시고
내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그 큰 십자가 사랑의 구원의 은혜를 마음으로 깨달아 그 구원의 은혜를 천만분의 일이라도 갚는 마음이 믿음이며 이는 오직 한 길 성령님께서 각 사람에게 맞춤으로 주시는 예수님의 단 한 말씀이라도 지키기 위해 대적하는 자신의 속에 있는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과 일평생 생명을 다한 치열한
영적 전쟁을 통하여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무궁무진한 하늘의 지혜와 능력과 보화와 성령의 검인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진리를 깨달으면 빛이 어둠을 몰아내듯 자연스럽게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을 떠나고 마음 속의 모든 악령을 하루 이상 품지 않고 소멸시키고 성령으로 거듭나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새 계명의 삶만 모든 영적 축복과 구원을 얻는
전무후무한 솔로몬의 지혜보다 더 뛰어난 하늘의 지혜와 능력을 얻는 삶이며 치열한 영적 전쟁의 삶을 사는 자신의 몸과 가정이 참된 영적 성전이며 영적 전쟁의 삶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영적 예배, 영적 기도, 영적 찬양, 온갖 영적 충성, 봉사, 구제, 헌신, 복음 전파이며 하나님의 하늘의 영적인 뜻은 세상의 지식과 상식과
과학으로는 알 수 없고 하나님께서 아무도 속이거나 거짓말 하지 못하게 누구든지 삶에서 예수님의 단 한 말씀이라도 일평생 생명을 다해 지키는 자에게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하늘의 지혜와 능력으로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얻는 십자가 사랑의 믿음은 목사도 남편도 아내도 부모 자식도 도와 줄 수 없고 오직 자신의 믿음으로 영적 전쟁을 통하여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진리를 깨달아 자신의 영혼만 구원하며, 이것이 성령 세례며, 하나님께 충성하는 영적 믿음이며 모든 영적 믿음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며 자신의 영혼과 가정을 구원하는 자가 세상의 소금과 빛된 삶으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삶이며, 자신이 왕 같은 제사장, 영적 목사가 되어 장성한 믿음이 되어야 구원을 얻는 줄 알도록
성령 하나님 구원은 오직 예수! 오직 말씀! 오직 진리! 오직 십자가 사랑! 뿐이며 그 외 그 어떤 율법도, 교리도, 사람의 계명도, 직분도, 성경 지식도, 십일조도, 산을 옮길만한 믿음도, 하늘의 모든 비밀과 지식을 알아도, 자신이 가진 모든 것으로 구제해도, 자신의 몸을 불태우게 내 주어도, 그 어떤 은사도, 능력도, 절기도, 기도도, 조직 신학도, 종교 개혁도
구원을 얻을 수 없고 목사가 가르치는 천박한 세상적인 지식으로 진리를 왜곡한 설교나 성경 지식이 아닌 예수님의 단 한 말씀이라도 일평생 생명을 다해 지킬 때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하늘의 지혜와 능력과 보화와 성령의 검인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새 계명의 진리를 깨달아 자신의 속에 있는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을 이기고
성령으로 거듭나 영안을 밝혀 "서로 사랑하고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새 계명이 모든 성경의 알파와 오메가며 시작과 끝인 줄 알고 참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바로 알고 바로 믿어 심판의 날에 천하보다 귀한 자신의 영혼을 구원하도록 인도해 주시길 나의 생명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 모든 성경의 하나님의 영적인 뜻과 명령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3: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십자가 사랑) 같이 너희도 서로 (원수까지)사랑하라 (요13:34)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믿음,구원)을 반석(예수,말씀,진리,사랑) 위에 지은 (하늘의 지혜와 능력과 보화를 얻은)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고난)가 내리고 창수(환란)가 나고 바람(세상 풍파와 유혹)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믿음)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마7:24~25)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모든 율법과 모든 교리와 모든 사람의 계명과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과 세상의 모든 근심 걱정과 모든 콤플렉스 곧 모든 열등감과 모든 강박관념과 모든 욕구불만에서)자유롭게 하리라 (요8:31~32)
***사람이 물(십자가 보혈로 성령 세례, 진리를 깨달아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을 이기고 성령으로 거듭나)과 성령(십자가 사랑)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5)
^^^하나님은 사랑이심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4:7~8)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그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말씀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일5:3)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괭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십자가)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전13:1~3)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13:10)
***이웃 사랑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 갈 때 강도를 만나 거의 죽을 때에 목사도 장로도 교인도 다 피해가고 그들로부터 천대 받는 사마리아인이 보고 불쌍히 여겨 여관으로 옮겨 모든 비용을 들여 자비를 베푼 그가 이웃이니라 (눅10:25~37)
^^^모든 구약의 하나님의 영적인 뜻과 그 기능
***율법사가 예수께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가장 크니이까 예수께서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 첫째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22:35~40)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 (롬3:20)
*믿음(그리스도, 예수)이 오기 전에는 우리가 율법에 매여 믿음이 오기까지 율법에 갇혔으나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믿음(예수)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갈3:23~25)
^^^예수님과 바울 사도의 율법에 대한 비유의 말씀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율법)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요8:44)
***(예수,말씀,진리,십자가 사랑의)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율법)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도둑이요 삯꾼이라 이들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헤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하게 하게 하고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니라(요10:1~15)
*내가 마게도냐로 갈 때 너를 에베소에 머물게 한 것은 어떤 사람들을 명하여 다른 교훈(율법)을 가르치지 말며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몰두하지 말게 하려 함이라 사람들이 이(진리)에서 벗어나 헛된 말(율법)에 빠져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딤전1:2~7)
^^^바른 믿음을 위한 예수님의 말씀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마16:26)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가리라 (마7:21)
***하늘에 계시는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5:48)
*(십자가)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13:10)
*우리가 (위와 같은)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하면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히10:26~27)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23:33)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죽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로다 (계9: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육신은 죽어도 영은 살아 있어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으라 (요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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